[우리나눔 미디어] 김포문화재단, 봄밤에 즐기는 기획전시 'Affinites - 결의 만남'

이정우 승인 2022.04.12 11:53 | 최종 수정 2022.04.12 11:59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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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눔 이정우기자](재)김포문화재단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3월부터 5월까지 기획전시 한국-프랑스 현대목판화전 'Affinites- 결의 만남'展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야간개장 운영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로 본래 관람 시간인 오후 6시에서 9시까지로 연장 운영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관람 기회를 놓쳤던 직장인과 학생 등 많은 시민들이 문화시설을 방문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포문화재단 기획전시 한국-프랑스 현대목판화전 'Affinites- 결의 만남'展은 한국, 프랑스 31명의 목판화작가가 참여하는 전시로 주프랑스한국문화원과 프랑스 베르사유미술대학에서 전시가 함께 진행된다.

기획전시 한국-프랑스 현대목판화전 'Affinites- 결의 만남'展은 전시실마다 '도시·인간·자연'을 주제로 작품 전시를 구성했다.

기존에 진행됐던 평면 위주의 목판화 전시에서 벗어나 평면과 설치라는 입체적 공간 구성의 전시 방식을 통해 목판화전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아트센터 기획전시는 6월 5일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또한 4월부터는 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여러 기획전시를 해설자와 함께 보며 전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도슨트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시 관련한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아트센터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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