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영상 크리에이터 일일 체험 클래스' 운영

우리나눔 미디어 승인 2022.09.08 09:57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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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영상 크리에이터 일일 체험 클래스' 운영


[우리나눔 미디어]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9월 16일부터 서울관광플라자 11층 온라인 미디어 센터에서 일일 영상 제작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월요일, 금요일 서울관광플라자 11층 온라인 미디어 센터를 활용한 '영상 크리에이터 일일 체험 클래스'를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라이브 방송이나 유튜브, SNS 등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서울관광플라자 11층에 위치한 온라인 미디어 센터의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영상 제작을 위한 장비 사용법, 영상 편집법 등 실사용 위주의 체험 교육으로 운영되며, 회당 6명을 기준으로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된다.

교육은 매주 월요일, 금요일(공휴일 제외) 14시부터 17시까지 3시간 동안 운영되며, 스튜디오 장비 사용법에서부터 녹화 및 녹음 실습, 영상 편집 실습, SNS 업로드 방법 등 초보 크리에이터가 영상을 만들기 위한 기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영상 크리에이터 일일 체험 클래스는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선착순 50명까지(회당 6명 내외)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모두 무료로 운영되며,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미디어 센터 시설을 1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는 온라인 미디어 센터 내 1인, 대형 스튜디오 중 한 개 시설을 선택하여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할 계획이다.

교육은 '서울시민관광 아카데미' 홈페이지 '서울관광플라자 교육' 탭에서 손쉽게 예약할 수 있으며, 관련해 세부적인 내용은 서울관광플라자 대표 이메일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서울관광플라자는 작년 4월에 개관해 서울 관광 거버넌스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특히 11층 온라인 미디어 센터는 코로나 동안 관광 업계 사이에서 온라인 행사 운영을 위한 중요 시설로 주목받았다.

온라인 미디어 센터는 전문 방송 장비를 이용해 영상 콘텐츠 제작, 스트리밍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1인 스튜디오 2개, 대형 스튜디오로 구성돼 있다.

라이브 방송뿐만 아니라 음성 녹음, 영상 녹화가 가능하며, 일반 시민도 저렴한 가격에 대관이 가능하다.

시설 대관에 대한 세부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내 서울관광플라자 탭에서 확인 가능하며,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되는 서울관광플라자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서 시설 답사도 가능하다.

투어 프로그램 신청 또한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김지현 서울관광재단 관광플라자팀장은 "서울관광플라자의 온라인 미디어 센터는 관광 업계 및 이용 고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분이 쉽게 방문해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서울관광플라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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